창1동 동네 안내

도봉구청 동 소개에 따르면 초안산 북쪽 야산 아래 세 마을이 말 모양을 닮아 마산리, 곧 말뫼라 불렸고 지금의 주공3단지 일대가 그 자리입니다. 1977년 창동에서 창1동이 나뉘었고, 1988년 노원구에 속했다가 이듬해 다시 도봉구로 돌아왔습니다.

구청 현황표로 창1동은 0.9㎢에 10,674세대, 22,831명이 삽니다. 같은 표의 주택별 인원으로는 17,153명이 아파트에, 5,678명이 단독·연립에 삽니다.

주민센터 제1청사는 해등로 46에 있고, 초안산 생태·세대공감공원과 창골운동장,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동 안에 있습니다. 창1동 누수 상담에서는 건물이 지어진 해와 욕실을 고친 적이 있는지를 먼저 여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