묵1동 동네 안내
묵1동은 법정동 묵동을 묵2동과 나누어 맡는 행정동입니다. 중랑구청 연혁을 보면 1963년 양주군 구리면의 묵리 등이 서울로 들어왔고, 1988년 중랑구가 동대문구에서 갈라져 나올 때 묵1동과 묵2동도 중랑구에 속하게 되었습니다.
위키백과는 묵동이라는 이름이 먹(墨)을 만들거나 먹을 갈던 선비들이 살던 곳이라는 데서 왔다고 소개합니다. 묵2동과 함께 이 이름을 나누어 쓰는 동네입니다.
중랑구 2026년 9월 말 주민등록 통계로 묵1동은 1.2㎢에 15,327세대, 33,382명이 살고, 65세 이상 주민은 7,380명입니다. 주민센터는 공릉로2가길 5에 있으며 먹골역 1번 출구 쪽에서 찾아갈 수 있습니다. 묵1동 누수 위치를 듣기 전에 건물이 몇 층인지, 위에 다른 세대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.



